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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VS 윤미래VS 김원희, ‘롱 드레스’ 같은 옷 다른 느낌

입력 2011-11-29 14:17:04 수정 2011-11-29 14: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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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아우터부터 스커트, 원피스에 이르기까지 긴 기장의 다양한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서우와 김원희, 그리고 윤미래가 같은 롱 드레스를 다른 분위기로 연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주말 드라마 ‘내일이 오면’에서 부잣집 딸 은채 역의 서우는 화려하고 밝은 컬러의 의상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특유의 발랄함과 톡톡 튀는 의상들로 여성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서우는 지난주 방송에서 내추럴한 반 묶음 헤어 스타일에 케이프 장식의 롱 드레스를 착용해 사랑스러우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연출했다.

KBS 쇼 프로그램 ‘스타 부부 쇼 자기야’에서 솔직하면서도 편안한 진행으로 매력을 더하고 있는 김원희는 케이프 장식의 롱 드레스에 뉴트럴 컬러의 헤어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최근 막을 내린 MNET 슈퍼스타K에서 솔직하면서도 감동이 있는 심사평으로 눈길을 모았던 윤미래는 최종 우승자를 가리는 파이널 무대에서 와인 컬러의 민소매 롱 드레스를 착용해 글래머러스 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특히, 웨이브 스타일의 업 헤어와 볼드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이들이 착용한 와인컬러의 롱 드레스는 여성복 ‘나인 식스 뉴욕(96NY)’의 제품으로 어깨에 탈부착이 가능한 케이프 장식이 있어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다.

김원희나 서우처럼 케이프 드레스로 연출하면 여성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느낌으로, 윤미래처럼 민소매로 착용할 경우 섹시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살릴 수 있다. 특히, 전체 아코디언 주름으로 드레시한 느낌을 강조하였으며 허리 부분 버클 장식과 가슴 부분에 배색 컬러로 세련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을 더했다.

미니멀한 재킷이나 무통 재킷과 함께 매치하면 일상에서도 트렌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워커나 빅 벨트로 포인트를 주면 더욱 더 세련된 느낌을 준다.

연말 파티나 모임에서도 스타일리시한 파티복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퍼 아우터나 볼드한 액세서리를 함께 매치하면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파티와 모임의상을 연출 할 수 있다.

이번 시즌 잇(it) 아이템인 롱 드레스로 나만의 개성과 매력을 살릴 수 있는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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