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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으로 소녀시대처럼 상큼 발랄하게!

입력 2011-12-05 15:20:50 수정 2011-12-05 15: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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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소녀시대 티파니와 유리가 귀여운 패딩패션을 선보였다.

티파니는 스트라이프 니트 톱에 밝은 핑크 컬러의 패딩베스트를 매치해 러블리한 스타일을, 유리는 네이비 컬러의 스트라이프 톱에 화이트 패딩 베스트를 입어 깔끔한 캐주얼 룩으로 화제를 모았다.

소녀시대가 제안하는 겨울룩은 밝고 화사한 파스텔 톤의 캐주얼 룩으로, 일명 ‘소녀패딩’이라 불리며 소녀시대만의 상큼하고 젊은 감각을 잘 보여주었다. “역시 소녀시대!” 라는 뜨거운 반응이다.

소녀시대가 착용한 ‘쥬시꾸뛰르’ 패딩은 화이트, 브라이트 핑크 컬러의 젊은 컬러감으로 걸리쉬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수입 브랜드로, 특히 겨울시즌 스키복으로도 착용 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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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5 15:20:50 수정 2011-12-05 15: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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