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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 세계 최초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엠빅스S’ 발매

입력 2011-12-07 14:29:25 수정 2011-12-07 16: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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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은 세계 최초 필름형구강용해 발기부전치료신약 ‘엠빅스에스 50mg’를 본격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엠빅스의 제형을 개선해 간편하고 안전한 복용이 가능하도록 만든 필름형 구강용해 제형(ODF)으로, 지갑 속에 들어갈 만큼 얇고 가벼워 휴대와 복용의 편의성을 극대화시켰다는 평이다.

필름형 구강붕해 제형(ODF)은 수용성 부형제를 사용한 신제형으로, 물없이도 복용이 가능하며 SK케미칼의 제제 기술을 통해 약물흡수력도 기존 정제 보다 16.7% 이상 개선시켰다.

가격도 1매 5,000원으로 책정해 경제적인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SK케미칼 라이프사이언스 Biz. 최낙종 마케팅본부장은 “보이지 않는 Needs를 찾아내고 개발하는 것이 앞으로의 신약 개발 트렌드가 될 것”이라면서 “차별화된 제품력과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2012년 300억원 이상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시장조사기관인 IMS데이터에 따르면 경구용 발기부전치료제의 국내 시장 규모는 2011년 1,0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며, 2008년 이후 매년 약10 % 가까운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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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7 14:29:25 수정 2011-12-07 16:5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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