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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파티? 180도 다른 스타일로 파티퀸 도전!!

입력 2011-12-07 16:38:01 수정 2011-12-07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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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파티, 송년회, 연말행사 등 크고 작은 모임이 가득한 시즌이 돌아왔다.

패션에 관심이 없던 여성일지라도 머리는 어떻게 할지, 옷은 무엇을 입을지, 어떤 가방을 들지 슬슬 고민이 되기 마련.

연말 모임에서 시선을 사로잡고 싶다면 모임 성격을 잘 파악하여 분위기에 잘 맞는 콘셉트로 스타일링 하여 너무 과하지도 밋밋하지도 않는 센스 있는 룩을 완성하자.

▲ 포멀한 모임은 모노톤의 깔끔한 스타일에 핸드백으로 포.인.트.


특별한 날인 만큼 자신 있는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서고 싶지만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왠지 과감한 시도가 부담스러워 꺼려진다.

이런 포멀한 모임에는 복잡한 장식 없이도 컬러 고유의 느낌으로 모던한 인상을 주는 모노톤 색상으로 즐기는 것이 좋다.

대신 부담스럽지 않는 간결한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디테일로 스타일을 강조한다면 도시적인 겨울 의상 표현에 탁월한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여성 모피스 캐주얼 브랜드 볼은 클래식한 테일러의 아이보리 블라우스에 기본 에이치 라인 스커트로 말이 필요 없는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날렵한 디자인의 실루엣이 멋진 라운드 네크 더블 브레스트 모직코트로 단정하다. 클러치 백이나 브리프 케이스로 마무리하면 시크하면서도 도시적인 스타일로 평소보다 특별한 감각을 선보일 수 있다.

페미닌한 감성에 오리엔탈 무드의 새로운 느낌을 원하는 20대 초반~30대 여성에게 어울리는 헬레닉 제인에서는 어느 착장에도 잘 어울리는 블랙과 엣지 있는 시크 패턴의 레오파드 빅 클러치 백을 출시했다.

심플한 의상에도 임팩트 있는 스타일리시한 핸디 아이템으로 패션을 한 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클러치 백의 특징을 살려주는 것은 물론 수납기능을 보완하여 일상 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제품이다.

▲ 캐주얼 파티에는 화려한 퍼 코트와 톡톡 튀는 부츠로 분위기 변신


흥겨운 리듬과 화려한 조명 아래에는 가벼운 원피스 하나로 스타일을 뽐내는 것이 현명하다.

멋쟁이의 기본 컬러인 블랙,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카멜의 깔끔한 솔리드 원피스에 한겨울의 추위를 막아 줄 퍼 코트나 퍼 베스트를 착장 한다면 보온효과는 물론 럭셔리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

반전룩 연출을 시도 하고 싶다면 퍼 코트 안에 깊게 등 라인이 패인 드레스로 섹시함을 어필해 주변의 주목을 받아보자.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는 파티룩에 제격인 퍼 트리밍 베스트를 출시했다.

고급스러운 시크 레이디 의상을 완성시키는 베스트는 최고급 퍼 소재에 캐주얼한 디자인을 강조해 멋스럽게 연출하도록 했다.

에스콰이아는 촉감이 부드러운 누벅 소재에 풍성한 퍼가 크로스 된 레이스업 롱 부츠를 선보였다.

앞 부분의 퍼 디테일은 보온성이 좋을 뿐 아니라 세련된 이미지와 트렌디한 감각을 제시해 미니멀 기장의 하의나 원피스에 매치하면 섹시하다.

앞 부분의 플랫폼으로 다리가 길어 보이고 착화감이 좋아 오랜 시간 착용해도 발이 편하다.

▲ 핫한 반짝이 아이템으로 파워 스타일링 도전


어두운 조명 아래 움직일 때마다 살짝살짝 빛나는 무언가는 상대방의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계속 응시하게 한다.

반짝거리는 스팽글과 큐빅의 화려함이 눈부셨던 올해의 시퀸룩은 주변의 시선을 주목시키는 연출 비법으로 연말 모임 코디에 제격이다.

스팽글이 가득한 블라우스, 큐빅과 비즈로 센스 넘치는 슈즈, 진주와 메탈장식으로 장식된 목걸이, 촘촘한 비즈가 사랑스러운 장갑 등은 훌륭한 파티 아이템이 된다.

유로피언 디자인의 최고급 정통슈즈 브랜드 기라로쉬는 독특한 곡선 라인을 따라 에메랄드 그린 핫피스 장식이 여성스러운 부티를 선보였다. 검정 컬러에 단아하면서도 은은한 빛이 반짝여 세련된 파티 퀸 코디를 완성하는 좋은 요소가 된다.

한층 더 파티 분위기를 내고 싶다면 전체적인 글리터 소재로 되어 있는 레이스 무늬 가죽으로 우아한 느낌이 고급스러운 실버 펌프스힐을 추천한다. 칵테일 드레스에도 어울리며 섬세한 패턴이 스타일의 품격을 높여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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