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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카리스마 대 격돌 ‘퍼펙트 게임’

입력 2011-12-09 14:19:01 수정 2011-12-09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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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퍼펙트 게임’은 최동원 역에 조승우, 선동열 역에 양동근이 캐스팅됐다는 소식으로 관객들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와 뮤지컬을 넘나들며 국민적인 신뢰를 받고 있는 연기파 배우 조승우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개성 있는 연기로 사랑 받고 있는 양동근, 두 실력파의 연기 맞대결과 각각 자신이 맡은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두 남자에게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어떤 캐릭터를 연기하든 캐릭터와 싱크로율 100%의 모습을 보여주는 조승우와 양동근. 조승우는 단단한 몸에 금테 안경이 트레이드 마크였던 최동원의 모습을 완벽하게 재현, 표정에서부터 목소리까지 얼핏 봐서 조승우인지 알아 볼 수 없을 만큼 배역에 몰입했다.

양동근 역시 전성기 시절 선동열을 재현하기 위해 일부러 몸무게를 늘리고 머리 모양까지 바꾸는 등 빙의에 가까운 노력을 했다. 또한 이번 역할이 야구 선수인 만큼 두 배우는 최동원과 선동열의 투구 자세 재현에 매진, 공을 던질 때의 표정이나 와인드업 각도까지도 연구를 거듭하여 완벽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렇듯 냉정한 집념의 승부사 최동원을 연기한 조승우와 뜨거운 열정의 풍운아 선동열을 연기한 양동근은 실제 최동원과 선동열 못지않는 불꽃 튀는 연기대결로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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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09 14:19:01 수정 2011-12-09 14: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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