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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식신 커플, “햄버거 10세트, 초밥 130 접시는 기본”

입력 2011-12-12 12:40:47 수정 2011-12-12 12: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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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짱 식신 커플’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화성인 엑스파일(X파일)’에 출연한 몸짱 식신커플 황현철(30세) 김선경(24)은 먹고 운동하고, 먹기 위해 운동한다.

지금은 남자 키 178cm에 80kg, 여자 키 164cm, 45kg의 완벽한 몸매를 지닌 남 부러울 데 없는 훈훈한 커플이지만 먹는 양을 보면 가히 상상할 수 없는 대식가로서의 면모를 뽐낸다.

앉은 자리에서 햄버거 10세트는 기본이고 초밥은 금세 130 접시를 뚝딱 해치우는 가공할 만한 식탐을 지닌 이 커플의 과거 별명은 바로 ‘돼지커플’.

폭풍처럼 불어난 몸무게로 더 이상은 두고 볼 수 없는 외모로 심각한 콤플렉스까지 느끼게 된 화성인 커플은 이후 혹독한 다이어트로 각각 6개월 만에 약 40kg라는 결과를 얻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금도 여전히 계속되는 몸짱 식신커플의 엄청난 음식 섭취량과 그들만의 커플 다이어트 운동법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모든 음식에 간장을 부어 마시는 간장중독녀가 함께 출연할 것으로 알려져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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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12 12:40:47 수정 2011-12-12 12: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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