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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아이들과 함께 ‘미리 크리스마스’

입력 2011-12-12 13:54:08 수정 2011-12-12 13: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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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11일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아나운서 김경란 씨와 프렌치레스토랑 ‘컬리나리아 12538’의 백상준 오너셰프 및 직원들이 어린이재단 산하 중증장애영유아 생활시설 ‘한사랑 장애 영아원’에서 특별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산타 복장을 하고 영아원을 찾은 김경란 씨는 직접 준비한 선물을 아이들에게 전달했으며, 백상준 오너셰프는 자신이 직접 요리한 음식을 가져와 아이들에게 맛있는 저녁식사를 선물했다.

이날 김경란 아나운서와 백상준 셰프, 컬리나리아 12538의 직원들은 아이들과 케이크 초에 불을 붙이고 즐거운 ‘미리 크리스마스’를 보냈다.

김경란 아나운서와 백상준 오너셰프, 컬리나리아 12538 직원들은 정기적으로 한사랑 장애 영아원을 찾아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뉴스팀 (kmom@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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