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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서도 ‘피부’를 지켜라

입력 2011-12-13 14:17:39 수정 2011-12-13 14: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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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스포츠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스키의 시즌이 돌아왔다.

벌써부터 전국 스키장들은 스키어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특히 방학을 맞이한 대학생 등 젊은 연령층이 스키장으로 몰리며 매년 ‘꽃 보더’가 되기 열풍이 뜨겁다.

그러나 예쁜 옷이나 장비, 화려한 메이크업보다 중요한 것은 스킨케어임을 잊지 말 것.

적절한 스킨케어 없이 차디찬 칼바람과 눈부신 햇빛에 피부를 무방비로 노출시키는 것은 심각한 피부 손상과 노화의 지름길이다.

▲ 기본중의 기본, 자외선 차단

백탁 현상이나 두껍게 발려 갑갑하다는 이유로 자외선차단제를 생략하거나 낮은 SPF지수의 제품을 사용하는 것은 피부에 매우 위험한 일임을 알아야 한다.

하얀 설원에 반사돼 한층 강해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SPF 30 이상의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이기 때문.

최근에는 가벼운 텍스처에 수분 공급과 안티에이징 기능까지 함유된 똑똑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폴라초이스의 모이스처 부스트 데일리 리스토어링 콤플렉스 SPF30 은 수플레처럼 부드러운 질감의 크림타입 선스크린으로 뛰어난 보습력을 자랑한다.

높은 자외선 차단지수에 비해 가볍고 실키한 사용감을 가지고 있으며 번들거림 없이 촉촉하게 마무리된다. 또한 풍부한 항산화성분이 함유돼 노화 방지와 피부 보호에 효과적이다.

▲ 거칠고 붉게 달아오른 피부 진정

산 위의 차갑고 매서운 바람에 노출된 피부는 붉게 달아오르고 각질이 일어나 들뜨게 마련.

홍조와 각질을 즉시 진정시켜주지 않으면 피부가 화끈거리고 갈라지는 등 더 큰 손상이 일어 날 수 있다.

쏘내추럴의 블러쉬 스칼렛 디미니쉬 크림은 홍조로 고민하는 여성들의 겨울 필수품이다.

고농축 당근과 감초 추출물, 마치현 성분이 피부 열을 식혀주어 붉어진 피부 톤을 완화시켜주고, 함초 추출물이 멜라닌 생성을 억제시켜 고르지 못한 피부 톤을 화사하고 맑게 되살려준다.

또한 풍부한 수분 공급으로 자극 받은 피부를 빠르게 진정 시키고 피부 결을 윤기 있게 정돈해 준다.

▲ 충분한 수분 공급으로 촉촉 탱탱한 꿀피부 유지하기

스키장에 다녀온 후, 푸석해진 피부를 관리하는 애프터케어 역시 잊지 말아야 한다. 혹한의 추위 속에서 피로해진 피부에 휴식을 주는 것은 건강한 피부 유지에 꼭 필요한 일이다.


폴라초이스의 스킨 리커버리 하이드레이팅 트리트먼트 마스크는 다양한 기능을 가진 멀티 아이템이다.

자기 전 수분팩으로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건조한 부위에는 집중 모이스처라이저로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준다.

눈가에도 사용할 수 있는 매우 순한 제품으로 아이크림 대신 매일 눈가에 발라주면 미세주름에 촘촘히 수분을 채워준다.


에뛰드의 바닐라촉촉 아이스크림은 부드러운 텍스처의 수분 스틱으로 크기가 작고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수시로 사용하기 편리하다.

히아루론산 성분과 호박 엔자임이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자외선과 건조함에 시달린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 있게 만들어 준다.

미백과 주름개선 기능성을 가지고 있어 아이크림 대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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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13 14:17:39 수정 2011-12-13 14: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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