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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영어 마스터클럽, 학부모-자녀 ‘무료 영화 데이트’ 지원

입력 2011-12-15 13:30:52 수정 2011-12-15 13: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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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주도형 영어대안학원 ‘튼튼영어 마스터클럽’은 오는 2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영등포 CGV 5관 아이오소노관에서 자녀와 함께하는 알콩달콩 영화 데이트란 콘셉트로 ‘엠시네마 브런치(MCinema Brunch)’ 이벤트를 열고, 총 150쌍의 학부모 자녀 커플을 선착순 모집한다.

‘엠시네마 브런치(MCinema Brunch)’는 튼튼영어 마스터클럽에서 준비한 맛있는 브런치를 먹으며 ‘앨빈과 슈퍼밴드 3’ 영화를 감상하는 자리로, ‘오늘은 아이와 함께 무엇을 할까’, ‘점심은 무엇을 먹을까’ 등을 늘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잠시나마 일상적인 고민에서 벗어나 즐겁고 편안한 마음으로 자녀와 이색적인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하기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관람하게 될 영화는 ‘앨빈과 슈퍼밴드 3’로 방학을 맞아 럭셔리 크루즈 여행에 나선 주인공들이 우연히 외딴섬에 추락해 벌이게 되는 기상천외 무인도 서바이벌이 주된 내용이다. 연령에 상관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유쾌하게 빠져들 수 있는 글로벌 대표 흥행작 중 하나로 유명하며, 15일부터 개봉된다.

‘엠시네마 브런치’를 통해 무료로 영화데이트 지원을 받고 싶은 사람은 튼튼영어 마스터클럽 네이버카페 튼튼마클 이벤트 페이지 하단에 ‘신청합니다’ 댓글을 입력한 후에 카페 관리자에게 쪽지로 신청자와 자녀 이름, 자녀 학년, 연락처, 이메일주소, 회원여부 등 개인정보를 정확히 기재해 보내면 된다.

영화 관람일 28일 전까지 선착순 150쌍만 모집하며,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튼튼영어 마스터클럽 황성민 팀장은 “영화 시작 전에 겨울방학 시점에서 부모님과 아이들이 영어공부에 대해 갖고 있는 솔직한 생각을 위트 있게 표현한 특별 제작 동영상이 약 10분간 상영된다”며 “‘엠시네마 브런치’를 통해 자녀와 특별한 추억,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스스로 ‘왜 영어를 공부하는지’, ‘공부 방식은 적합한지’에 대해 자문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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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15 13:30:52 수정 2011-12-15 13: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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