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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 아이템으로 특별한 사랑을 선물 하세요

입력 2011-12-16 14:10:47 수정 2011-12-16 1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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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 막론하고 모두가 아는 사랑의 상징 ‘하트’, 그 상징물이 더욱 빛을 발하는 시기가 다가왔다.

거리 곳곳에서 준비에 한창인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더욱 특별한 가치로 온기를 전할 아이템을 소개한다.

▲ 영원한 사랑의 상징, 주얼리와 만나다


이맘때면 아기자기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들과 작은 선물 상자들이 쌓인 트리의 꼭대기에 ‘크리스마스 리스’가 장식돼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환영’을 의미하던 크리스마스 리스는 독특한 디자인과 만나 주얼리로 새롭게 탄생해 연인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아이템이 되었다.

작은 하트 모양이 끝없이 연결된 렉스다이아몬드의 ‘엔드리스 러브’ 목걸이는 그 이름만큼이나 영원한 사랑을 의미한다. 연결된 하트 유닛 사이로 다이아몬드가 세팅돼 반짝임을 더한다.
주얼리에서는 흔히 보기 어려운 디자인으로 입체감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주얼리의 정석인 옐로우 골드와 화이트 골드를 비롯해 핑크 골드로 다양함을 즐길 수 있는 목걸이는 선물로 건네기에도 제격이다.

두 연인의 사랑이 하나의 큰 사랑을 이루어내듯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닌 주얼리로 크리스마스 사랑을 표현해 보는 것은 어떨까.

▲ 사랑스러운 그녀, 귀여움을 매다


많은 여성들이 학생 때는 줄곧 즐겨 매던 백팩을 성인이 되어서는 스타일링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로 멀리하게 된다.

하지만 하트 패턴이 입체적으로 프린트된 백팩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질 것이다.

비비드한 컬러로 포인트 아이템이 되기 쉬운 ‘사만사타바사’의 백팩은 그 자체만으로 사랑스러운 느낌이 그대로 전해진다.

▲ 여인과 소녀의 경계, 시계로 나타나다


전형적인 틀을 벗어난 손목시계는 독특하면서도 귀여운 느낌을 준다.

팔찌가 연상되는 게스워치의 시계는 라운드 형태의 스틸이 서로 연결돼 아기자기한 아이템을 선호하는 여성들에게 제격이다.

‘Love’라는 글귀와 하트 문양이 옅은 핑크 컬러로 새겨진 시계는 한 겨울 추위에도 따스한 이미지를 풍긴다.

렉스다이아몬드 관계자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많은 이들이 연인에게 줄 선물로 고민하는데, 주얼리 등의 아이템은 쉽게 변하지 않는 점 때문에 더 인기”라며, “특히 아이템 자체에 특별한 의미가 담겨져 있다거나 사랑을 상징하는 하트 모양이 새겨진 것을 선물한다면 받는 이보다 주는 이의 기쁨이 배가 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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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16 14:10:47 수정 2011-12-16 14: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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