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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해돋이, 63빌딩 전망대에서도 본다

입력 2011-12-19 10:12:12 수정 2011-12-19 10: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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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만에 찾아온 흑룡의 띠, 임진년 새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꽁꽁 얼어붙은 손을 녹이며 산에 올라 한 해의 소원을 기원하는 것은 이미 의례적인 일이 됐다.

하지만 이른 아침부터 매서운 삭풍을 맞으며 오르는 것은 고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에 63빌딩은 편하고 따뜻하게, 문화생활을 즐기며 새해 다짐을 할 수 있는 이벤트 <63해돋이 패키지>를 선사한다.

첫 번째 패키지는 <해돋이 빅4>이다. 63빌딩의 빅4(씨월드, 스카이아트, 왁스뮤지엄, IMAX영화관) 관람은 물론 한 해의 소원을 적을 수 있는 ‘소원엽서’, 뜨끈한 ‘떡국’까지 푸짐한 덤이 함께한다.

두 번째 패키지는 <해돋이 빅5>다. 63빌딩의 모든 관람시설뿐만 아니라, 인기리에 공연 중인 비보이 뮤지컬 ‘마리오네트’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신년 이벤트가 진행되는 <63스카이 아트>에서 세계 미술의 메카인 뉴욕 유명 예술인들을 만날 수 있다.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앤디 워홀, 로버트 롱고 외 12명의 작품 64점이 전시된다.

이번 패키지는 선착순 300명만 이용 가능하며, 63이샵(www.e63.co.kr)에서 예매 가능하다.

문의: 789-5663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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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19 10:12:12 수정 2011-12-19 10: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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