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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티테크, 41번째 외식 주문 콜센터 오픈한다

입력 2011-12-19 13:18:29 수정 2011-12-19 13: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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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콜센터 아웃소싱 및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기업 씨엔티테크(www.cntt.co.kr)가 41번째 외식주문 콜센터를 오픈한다.

씨엔티테크는 상권 전자지도 기술력 등 핵심경쟁력을 기반으로 국내 외식주문콜센터 시장을 93% 선점한 업체다. 2003년 미스터피자 콜센터 오픈을 시작으로 도미노피자, BBQ, 멕시카나치킨, 페리카나, 놀부보쌈 등 국내 외식브랜드의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새로 오픈하는 41번째 외식주문콜센터는 오븐에 구워 기름기를 쏙 뺀 치킨브랜드 ‘땅땅치킨’이다. 2004년부터 대구와 경북 지역에서의 가맹사업을 기반으로 최근 부산까지 200여 개의 가맹점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2012년 후반에는 수도권 전역으로 확장 계획 중이다.

씨엔티테크 전화성 대표는 “피자·치킨·족발을 좀 더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도록 전화·인터넷·스마트폰 등 다양한 주문 인프라를 개발해 운영한 결과, 자사 콜센터의 월 외식주문처리량이 총 200만 건을 돌파했다”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해외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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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19 13:18:29 수정 2011-12-19 13: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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