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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산 양고기, 가까운 홈플러스에서 만나세요

입력 2011-12-22 16:38:36 수정 2011-12-22 16: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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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축산공사는 홈플러스에서 22일부터 ‘호주산 램(Australian Lamb)’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호주산 램’은 생후 1년생 미만의 어린 양고기만을 특별히 엄선, 풍부한 영양과 연하고 부드러운 육질이 특징이다.

또한 청정지역 호주의 깨끗하고 안전한 목초로 사육돼 숙성단계가 필요 없으며, 연한 맛과 풍미를 한꺼번에 즐길 수 있어 고단백 저지방 건강식으로 인기다.

홈플러스는 호주산 램 중 한국인의 입맛에 가장 잘 맞는 부위인 냉장 등갈비(숄더 랙)를 100g 당 5,380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28일까지는 할인된 가격인 4,980원(패밀리카드 소지자는 3,980원)에 구입 가능하다.

호주축산공사 한국대표부 이구 부장은 “특급 호텔 및 고급 레스토랑에서 램 요리가 인기를 끌면서 점차 호주산 램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이제 홈플러스를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집에서도 양고기 요리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호주산 램은 맛과 건강을 모두 추구하는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들을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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