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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햄, 2분 만에 데워먹는 ‘냉장 스테이크’ 출시

입력 2011-12-22 17:00:41 수정 2011-12-22 1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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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햄은 외식보다 홈파티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특별한 기분을 내고 싶은 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신제품 ‘홈스테이크’를 선보였다.

‘홈스테이크’는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정통스테이크 제품이다. 소스가 제품에 포함됐으며 전자렌지로 1분 30초, 끓는 물에 2분이면 조리가 가능하다.

제품은 100% 호주 청정우를 사용했으며, 국내 최초로 냉장 보관 방식을 도입해 신선하다. 달콤한 맛의 ‘데리야끼 소스’와 부드럽고 담백한 ‘데미글라스 소스’ 등 2가지로 출시됐다. 가격은 320g(160g 2입) 7,980원.

롯데햄 제품 개발관계자 이용상 담당은 “외식비 부담으로 레스토랑을 부담스러워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레스토랑 스테이크 육질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냈다”며, “가정에서 연말 분위기 내기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홈스테이크’로 보다 간편하고 저렴하게 즐거운 연말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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