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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 X-마스에 함께 와인 마시고 싶은 스타 1위···‘드라마 힘 무섭네’

입력 2011-12-23 08:59:13 수정 2011-12-23 09: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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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에 함께 와인 마시고 싶은 스타 1위에 ‘브레인’ 신하균, ‘뿌리 깊은 나무’ 신세경이 선정됐다.

칠레 3대 와인 '뷰마넨'의 공식공급사 와인센터가 지난 12일부터 20일까지 3,584명의 네티즌을 대상으로 실시한 ‘크리스마스에 와인을 함께 마시고 싶은 스타’ 온라인 투표 결과, 신하균이 34%(635명)의 지지율로 남자부문 1위에 올랐다.

1위 선정된 신하균은 KBS2 드라마 ‘브레인’에서 이강훈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이어 최근 ‘비현실적인 조각외모'를 자랑한 CF로 화제 모은 배우 원빈이 28.3%(528명)를 득표하며 2위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아이돌 가수 출신이란 꼬리표를 떼고 연기파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배우 윤계상이 14.1%(264명)로 3위, 올해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 5관왕을 휩쓴 배우 이제훈이 12.8%(239명)의 지지를 받아 4위에 올랐다. 5위는 가수와 MC, 연기자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약 중인 이승기가 10.5%(197명)의 지지를 받아 국민남동생으로서 자존심을 지켰다.

한편, 여자부분에서는 SBS 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에서 소이역을 맡아 ‘뿌나열풍’에 일조하고 있는 신세경이 30.9%(532명)의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2위에는 박하선이 24.8%(428명) 지지를 얻어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의 인기를 입증했다.

3위로는 22.7%(391명) 득표한 배우 신민아가, 4위에는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출연 중인 배우 백진희가 16.6%(286명)로 뒤를 이었다. 특히 배우 최정윤이 4.8%(120명)로 5위를 차지해 ‘브레인’의 남녀 주연배우가 나란히 순위권에 진입, 주목을 받았다.

와인센터 마케팅팀 김기한 차장은 "크리스마스라는 특별한 날에 와인을 함께 하고 싶은 스타로 선정된 신하균 씨와 신세경 씨에게는 최상급 와인을 의미하는 리져브(Reserve)와 같이 명품배우로 성장하길 기대하며 ‘뷰마넨 그랑 리져브 까르메네르’를 선물로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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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23 08:59:13 수정 2011-12-23 09: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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