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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연말 특수 맞아 ‘연장 운영’ 돌입

입력 2011-12-23 10:56:12 수정 2011-12-23 11: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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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에는 소중한 사람과 오래오래 함께 하고 싶다.

이에 외식업체들은 각종 모임을 즐기러 나온 고객들에게, 시간적 편의와 여유로운 저녁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연말 영업시간을 연장하고 나섰다.

베니건스는 소중한 사람들과 한층 여유롭고 즐거운 식사시간을 지원하고자 크리스마스인 24일과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자정까지 연장 운영한다.

31일에는 카운트다운을 함께 외치는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통해 더욱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T.G.I.프라이데이스는 크리스마스이브, 크리스마스, 12월 31일 송년의 밤을 맞아 일부 매장에서 연장영업을 실시한다.

부천역점, 아이파크몰점, 일산점 등이 해당된다. 또한, 12월 31일까지 평일 저녁 8시 이후에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생맥주를 1,0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캐주얼 중식 레스토랑 차이나팩토리는 전 매장에서 24일과 31일 한 시간씩 연장영업을 실시, 자정까지 문을 연다. 빕스의 경우 24일, 31일에는 자정까지, 25일에는 밤 11시까지(일부 매장 상이) 연장 영업을 한다.

또한 매드포 갈릭은 24일 하루 동안 새벽 1시까지 문 열며(일부매장 상이), 스타벅스도 일부 매장에 한해 24, 25일 새벽 1시까지 연장 영업에 돌입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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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23 10:56:12 수정 2011-12-23 11: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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