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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인테리어]책과 집

입력 2011-12-24 00:23:43 수정 2011-12-24 00: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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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반드시 책장에 넣어야 한다. 책장은 반드시 집에 보관해야 한다. 집은 반드시 관리해야 한다. 서재는 반드시 먼지를 털어주고, 배치를 해주고, 분류를 해주어야 한다. 얼마나 고된 일, 그러나 기분 나쁘지 않은 고된 일이 눈앞에 보이는지!” - 앤 피디먼, 『서재 결혼 시키기』

『책과 집』(오브제 펴냄)은 디자이너, 건축가, 화가, 사업가 등 책 수집가들의 개인 서재와 집안 곳곳의 풍경을 담아 어떤 공간이든 책을 수납하기 위한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거실, 서재와 작업실, 부엌과 식당, 침실과 욕실, 계단과 복도, 어린이 방 등 집안 곳곳을 책으로 꾸미는 방법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방치돼 먼지만 쌓여가는 책들에 생명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실용적인 인테리어 방법을 알려준다.

또한 예술가들의 책과 그것에 얽힌 사연, 수납방법, 구체적인 인테리어 요령을 담아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개성 있는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입력 2011-12-24 00:23:43 수정 2011-12-24 00:2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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