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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산천문대 겨울방학 캠프,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들의 이야기’

입력 2011-12-26 17:35:43 수정 2011-12-26 17: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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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초중등학교가 겨울방학을 맞이한 가운데 학부모들은 학기 중에 시도하지 못한 다양한 학습활동 계획을 어떻게 세울지 고민이다.

학기동안 공부에 지친 자녀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물하고 싶다면 천문대 체험 캠프에 참여해 보는 것은 어떨까? 교과서로만 배운 별자리를 직접 관측하고 체험하는 활동은 자녀의 방학을 더욱 값지게 만들어 줄 수 있다.

12월26일부터 내년 2월26일까지 경기도 양평 중미산천문대에서 진행되는 겨울방학 캠프는 별자리에 관심이 많은 초중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국내 최초로 어린이 천문우주과학 학습을 실시중인 중미산천문대는 양질의 천문교육을 매년 제공하고 있다. 학생캠프는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중 진행되며 자체 천문 강사들로부터 양질의 천문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캠프는 2박3일 동안 진행되며 천문시뮬레이션교육, 천체관측, 태양관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자는 토성과 화성 등 겨울철에 관측할 수 있는 행성과 성운을 관측하고 얼음썰매 등 겨울철 전통놀이를 직접 체험하게 된다. 기상상황이 여의치 않아 관측이 어려울 경우 재관측을 할 수 있는 무료티켓을 제공한다.

참여를 원할 경우 동아사이언스 중미산천문대 캠프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각 차수별 40명씩 모집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자세한 내용은 동아사이언스 중미산천문대 캠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되고, 문의는 중미산천문대 캠프 운영팀(02-3148-0838, sky8303@donga.com)으로 하면 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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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26 17:35:43 수정 2011-12-26 17: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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