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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로맨스 사극’으로 안방극장 찾는다

입력 2011-12-26 09:35:57 수정 2011-12-26 09: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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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가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해를 품은 달’로 내년 안방극장을 찾는다.

‘해를 품은 달’은 기억을 잃고 무녀가 된 세자빈과 젊은 왕의 사랑을 다룬 로맨스 사극. 정일우는 왕위 계승 서열 1순위의 왕자 ‘양명’역을 맡았다.

그가 연기할 ‘양명’은 냉철한 카리스마를 지닌 인물로 ‘월(한가인)’을 사이에 두고 왕이자 이복 동생인 ‘이훤(김수현)’과 대립 관계를 이루는 역할이다.

정일우는 “최근 ‘꽃미남 라면가게’를 끝낸 지 얼마 안 돼 시간적 제약이 부담됐지만 작품이 좋아 매력을 느껴 출연 결심하게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정일우의 안방극장 컴백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MBC 새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은 ‘나도 꽃’ 후속으로 내년 1월 4일 첫 방송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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