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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 인천-씨엠립 정기편 취항

입력 2011-12-26 10:00:07 수정 2011-12-26 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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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타항공이 동남아시아 대표적 관광지인 캄보디아 씨엠립(Siem Reap)을 취항한다.

월·화·목·금·일 주5회 운항하는 인천-씨엠립 노선은 오후 6시10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9시50분 씨엠립공항에 도착한다. 저녁10시 50분 씨엠립을 출발 해 오전5시 50분에 인천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영된다.

인천-씨엠립 왕복요금을 기존 대형 항공사의 요금에 비해 20%~30% 이상 저렴하게 여행사에 제공하여 실용적이고 신선한 가격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이스타항공 박수전 대표는 “이번 씨엠립 정기편 취항은 방콕노선에 이어 동남아노선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취항”라며 “2012년에도 지속적인 노선확대로 짜릿한 가격으로 소중한 추억을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 저비용항공사로 뻗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300Km 떨어진 씨엠립은 우리나라에서 연간 2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꾸준히 찾는다. 앙코르와트를 비롯해 다양한 문화유적지를 경험할 수 있어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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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26 10:00:07 수정 2011-12-26 10: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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