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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소녀시대 소품 경매수익금 전액 기부

입력 2011-12-26 10:17:06 수정 2011-12-26 1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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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는 소녀시대 광고소품 경매이벤트를 통해 모금된 수익금 13,984,000원을 홍제동 소재 열린여성센터를 방문해 기부했다.

지난 10월, 웅진코웨이는 정수기 광고모델로 활동 중인 소녀시대 광고소품을 경매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진행, 총 13,984,000원을 수익금을 모금했다.

26일 열린여성센터에 전달된 경매수익금은 노숙생활의 위험에 노출돼 있는 여성들을 보호하고 독립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열린여성센터는 사단법인 ‘열린복지’에서 운영하는 노숙여성 보호시설로, 살 곳이 없는 여성들과 아이를 동반한 모자가정을 보호하고 심리적, 정서적 안정을 찾도록 지원하고 있다.

웅진코웨이 마케팅본부장 강성호 상무는 “매서운 추위와 가난으로 힘겨워하는 여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고민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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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26 10:17:06 수정 2011-12-26 1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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