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전철타고 자라섬씽씽겨울축제와 오색별빛정원 보러 가요!

입력 2011-12-26 10:49:56 수정 2011-12-26 10:50:25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코레일투어는 전철을 이용해 온 가족이 함께 ‘자라섬씽씽겨울축제’ 송어 얼음낚시 체험과 아침고요수목원 ‘오색별빛정원’을 산책 할 수 있는 여행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오전 10시 04분(주말 10시) 상봉역을 출발하는 경춘선 급행 전철을 개별적으로 이용하여 가평역에 도착, 가평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연계버스를 타고 ‘자라섬씽씽겨울축제’장으로 이동한다.

이 축제는 올해로 3회째로 송어 얼음낚시체험, 스노우판타지아, 겨울놀이광장 등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매년 약 80만 명이 다녀가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겨울 축제다.

축제장 내 송어 얼음 낚시터에서 온 가족이 열심히 송어를 잡아 즉석에서 바로 요리하여 맛 볼 수 있다.

축제를 즐긴 후 연계버스를 타고 아침고요수목원의 오색별빛정원으로 향한다.

약 10만 여 평에 걸쳐 300만개의 전구가 빛을 발하는 아침고요수목원의 ‘오색별빛정원’전은 칠흑 같은 겨울 산의 어두움 속에서 은하수처럼 반짝이는 빛의 세계를 경험하게 해준다.

산책 후 연계버스를 타고 청평역에 도착 경춘선 전철을 타고 개별적으로 귀가하는 상품으로 2012년 1월 7,8,10,12,14,15일 단 6회만 출발한다.

문의: 1544-4590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고소영, 신민아, 송혜교가 제안하는 ‘홀리데이 메이크업 룩’
· 서울 초·중·고 대부분 내년부터 주5일 수업제 시행
· 풀무원, ‘가격 인상’ 설 이후로 미룬다
· 2011년 노래방 애창곡 1위? 아이유 3단 고음 ‘좋은 날’
· 홍대상권, 거품 걷히나… ‘3년 만에 권리금 하락’

입력 2011-12-26 10:49:56 수정 2011-12-26 10:50:25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