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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 촬영현장 독보적 ‘인기남’ 등극

입력 2011-12-27 10:48:01 수정 2011-12-27 1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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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이 영화 촬영현장에서 여자 스태프들에게 무한 애정을 베푼 사연이 알려져 화제다.

그는 전작들에 이어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에서도 남자 상대배우를 만났다. 이에 최민식은 상대역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여자 스태프들에게 돌리며 팀의 분위기 메이커로 자처해 ‘인기남’으로 등극한 것이다.

그는 촬영 중에는 온갖 권모술수를 동원해 실속을 챙기는 나쁜놈 최익현의 모습이었다가 컷 소리만 나면 아빠 미소의 훈훈한 최민식으로 변했다는 후문이다.

쉬는 시간이면 여자 스태프와 팔씨름을 해 일부러 져 주면서 힘을 북돋아 주는 가하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자신을 여자로 변신시킨 사진을 보여주며 “내가 생각해도 예쁘게 나왔다”며 촬영 현장을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

현장에 있던 여자 스태프들은 이구동성 “정말 잘 챙겨 주셨어요”라고 전해 다시 한 번 촬영장의 독보적인 인기남임을 입증시켰다.

최민식의 압도적인 스케일 하정우의 젊은 카리스마가 빚어낼 시너지로 2012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범죄와의 전쟁:나쁜놈들 전성시대’는 내년 2월 2일 영화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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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27 10:48:01 수정 2011-12-27 1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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