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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갤러리·쇼핑을 한곳에서, 가로수길 복합문화공간 S+런칭

입력 2011-12-27 14:45:21 수정 2011-12-27 14: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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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젊은 아티스트들과 개성강한 아지트가 즐비하던 ‘가로수길’이 프렌차이저와 대중화의 붐을 타면서 이제는 ‘세로수길’이란 이름으로 그 여유와 낭만이 옮겨가고 있다.

이러한 낭만이 여유로운 ‘세로수길’에 최근 레스토랑과 아트갤러리 그리고 쇼핑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 ‘에스플러스(S+)’가 런칭해 화제가 되고 있다.

S+는 20-30대 여성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각층의 동선을 따라 다양한 컨텐츠들을 감각적으로 담아냈으며 ‘엔터테인’과 ‘컬쳐’가 함께 공존하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에스플러스(S+)'의 지하 1층은 아이와 가족이 함께 쇼핑을 하면서 음료와 디저트도 즐기고, 책과 영화 등의 문화 컨텐츠와 스마트한 체험도 할 수 있는 신개념 아동쇼핑공간이다.


현재 트랜드에 적합한 국내외 아동복 상품을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고 매장과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분위기의 다양한 빈티지 오리지널 생활 잡화도 만나볼 수 있다.

‘에스플러스(S+)’ 신규회원 가입 시 정기적으로 신상품에 대한 정보와 감각적인 코디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고 아이와 엄마를 위한 다양한 문화강좌에 초대되는 특별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1층과 2층에는 모던 이탈리언 레스토랑 ‘꼴라 메르까토’가 자리해 있다. 최근 한류스타 ‘장근석’의 아지트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꼴라 메르까토는 미술 문화와 이탈리안 뀌진, 그리고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제철에 나는 신선한 유기농 식자재와 창의적인 레시피를 통하여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메뉴를 늘 새롭게 제안한다.


3층은 갤러리로 운영되고 있다. 1920년~1960년대의 스칸디나비아 지역과 유럽에서 제작된 북유럽 빈티지 가구와 함께 동시대 화가의 아트웍을 전시하고 있다.

현재 한스 바그너(Hans Wegner), 핀 율(Finn Juhl), 아르네 야콥센(Arne Jacobsen), 아르네 보더(Arne Vodder) 등의 대표적 작품들을 볼 수 있으며,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들의 작품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4층은 감각적 세대들의 프라이빗한 파티문화를 위한 ‘꼴라 파르티토’가 준비되어 있다. 파티의 테마에 맞춰 특별하게 구성되는 코스요리와 쉐프가 직접 구워주는 BBQ 파티가 준비되어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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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27 14:45:21 수정 2011-12-27 14: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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