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한살 더 먹은 피부, 제대로 관리하기

입력 2011-12-27 15:09:40 수정 2011-12-27 15:10:27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새해가 다가오면 신년 계획을 세우며 설레임을 느끼기도 하지만, 한살 더 먹는다는 두려움도 커지게 마련이다. 특히 나이에 민감한 여성들은 피부 나이라도 멈춰보기 위해 안티에이징에 힘쓰곤 한다.

그러나 미국의 화장품 비평가로 유명한 폴라 비가운의 말에 따르면 무턱대고 안티에이징 제품을 바르기보다, 스킨케어의 기본부터 지키는 것이 피부 노화를 막는데 도움이 된다.

▲ 기본중의 기본, 생활 자외선 차단

평상시에도 외출을 할 때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은 이제 누구나 아는 기본 상식이지만, 흐린 날씨에는 소홀해 지기도 한다. 그러나 노화를 촉진시키는 UVA 광선은 투과성이 높아 실내, 비가 오고 안개나 구름이 낀 날에도 영향을 미친다.

매일 자외선 차단제를 따로 바르는 것이 번거롭다면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해도 좋다.


크리니크의 리페어웨이 레이저 포커스 올 스무드 메이크업 SPF 15 PA++는 주름을 가려주어 노화의 흔적을 자연스럽고 매끄럽게 커버해주는 가벼운 질감의 리퀴드 파운데이션이다.

자외선 차단은 물론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켜 주며 탱탱하고 촉촉한 메이크업을 유지시켜 준다.

▲ 매끈하고 맑은 피부로 만들어 주는 AHA

각질 관리를 위해 일반적으로 스크럽제를 사용하게 되는데, 아무리 부드러운 스크럽이라 해도 피부에 자극을 주게 된다.

AHA가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면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두꺼운 각질층을 제거해 매끈한 피부결을 만들 수 있다.

울긋불긋하게 변색된 피부톤도 고르게 해 주며 다른 스킨케어 제품들이 피부에 깊숙하게 스며들 수 있게 도와준다.


폴라초이스의 스킨 퍼펙팅 8% 아하 젤은 AHA 8% 함량의 가벼운 젤 타입 에센스로 건조한 각질층을 제거해 매끈하고 생기 있는 피부결로 만들어 준다.

모든 피부타입에 적합하며 특히 태양으로부터 손상되어 노화가 진행되거나 잡티, 주름 등이 나타난 피부에 좋다.

▲ 순하고 자극 없는 수용성 클렌져 사용

특별히 워터프루프 제품을 사용한 것이 아니라면 좋은 클렌저 한 가지 만으로도 충분한 세안이 가능하다.

과도하게 클렌징을 오래 하거나 이중, 삼중 세안에 연연해하면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고 피부가 민감해 질 수 있다.

또한 거품이 많이 나고, 세안 후 뽀드득한 느낌을 주는 세안제들은 피부에 자극을 주기 쉽다. 물에 잘 씻기고 자극 성분을 함유하지 않은 순한 수용성 클렌저를 사용해 보자.


폴라초이스의 리지스트 옵티멀 리절트 하이드레이팅 클렌저는 가볍고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건조하고 태양광 손상으로 인한 노화의 흔적이 나타나는 피부에 적합하다.

메이크업을 빠르게 지워주면서 피부를 진정시키고 물에 쉽게 씻겨 내려가 자극 없이 건강한 피부 보호막을 유지시켜 준다.

▲ 피부 나이를 멈추는 안티에이징

요즘 들어 항산화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항산화 성분은 신체 대사작용으로 인해 발생하는 활성산소를 억제해 피부 노화를 방지해주는 안티에이징에 필수적인 성분이다.

폴라비가운은 피부 노화 예방을 위해서는 꼭 항산화제가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라고 조언한다.


비오템의 스킨 어제틱 브로콜리 항산화 에센스는 브로콜리 150개의 영양과 항산화 파워를 한 병에 농축시킨 제품이다.

활성 산소로 인한 세포의 산화를 막고 피부 회복력과 방어력을 증진시켜주며, 칙칙한 피부톤을 맑게 해주어 푹 자고 일어난 듯 생기 있는 피부를 완성시켜 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2011, 국가별 아기 이름 1위는?
· 렛미인, ‘은둔녀’, ‘쿤타킨테녀’ 자매 인생역전 대변신 성공!
· [김소형의 웰빙맘 프로젝트] 임산부 체중관리, 순산의 ‘지름길’
· 2011년 달군 ‘면(麵)의 전쟁’, 여전히 뜨겁네~
· 키워드로 돌아보는 2011년 부동산 경매시장
· 지마켓, ‘빅뱅’ 2012년 새얼굴 됐다
입력 2011-12-27 15:09:40 수정 2011-12-27 15:10:2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