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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액션의 진수가 온다, 영화 ‘도망자’

입력 2011-12-29 13:19:13 수정 2011-12-29 1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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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액션영화의 포문을 열 ‘도망자’가 1월 26일 개봉을 확정 짓고 스피디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는 납치당한 딸을 구하기 위해 탈옥한 한 남자의 필사적인 도주를 그렸다. 아동성폭력과 연쇄살인이라는 충격적 소재와 딸을 구하기 위해 멈출 수 없는 질주로 ‘테이큰’에 이은 프랑스 액션영화의 진수를 다시금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영화의 주인공은 ‘사랑을 부르는, 파리’, ‘형사에겐 디저트가 없다’에서 장르를 넘나드는 뛰어난 연기력을 펼친 프랑스 국민배우 알베르 뒤퐁텔. 그는 이번 작품에서 거침없는 액션과 뜨거운 부성애로 스크린을 다시 한 번 장악한다.

뿐만 아니라 ‘국가적 살인’, ‘착신아리’로 관객들의 심장을 움켜쥔 에릭 발렛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내년 스릴러 장르의 화려한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개봉소식과 함께 공개된 ‘도망자’의 메인 포스터는 주인공의 절박한 표정이 클로즈업 되어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오랜만에 만나는 웰메이드 액션영화 ‘도망자’는 1월 26일 스크린을 통해 직접 목격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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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29 13:19:13 수정 2011-12-29 13: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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