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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화&명훈 10년 만에 펼치는 ‘남매의 무대’

입력 2011-12-30 13:32:57 수정 2011-12-30 13: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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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화, 정명훈이 10년 만에 협연을 펼친다.

2012년 임진년 새해를 맞이해 오는 1월 5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음악회를 개최하는 것.
이들이 무대에서 조우하는 것은 지난 2000년 이후 10여년 만에 처음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정명훈의 지휘로 모차르트 피가로의 결혼 서곡, 말러 교향곡 1번 ‘거인’이 연주된다. 그의 친 누나 정경화의 바이올린 연주가 함께해 기대를 모은다.

정경화는 서울시민들의 의미 있는 새해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공연에 동참했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서울시의 대표적 문화공간과 클래식계 두 거장이 만나 한 해를 시작하는 이번 공연은 관람료가 2만원부터 7만원으로 여타 클래식 공연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점도 눈에 띈다.

문의: 02-399-1114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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