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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파티에서 ‘주인공’되는 메이크업 노하우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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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파티에서 ‘주인공’되는 메이크업 노하우

입력 2011-12-30 14:32:47 수정 2011-12-30 14: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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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파티시즌의 묘미는 단연 파티스타일링이다. 그 중에서도 메이크업은 파티당일 가장 많은 공을 들이는 부분인데 특별한 날을 위한 메이크업일수록 투자한 시간만큼의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MBC아카데미뷰티스쿨 인천 부평캠퍼스 김경주원장은 “평소 자주 시도하지 않는 파티메이크업을 무작정 하게 되면 화장이 진해지기만 하고 부자연스러워져 실패할 확률이 높다”며 “파티 메이크업 시, 우선 기초 메이크업을 탄탄하게 완성한 후 적당량의 펄 메이크업 제품을 사용해 자연스러우면서도 화려하게 돋보일 수 있도록 연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한다.

▲ 시간이 지나도 처음처럼, ‘물광피부’는 필수

보통 파티는 늦은 시간까지 이어지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시간이 지나도 생기를 잃지 않는 ‘물광피부’는 필수.

물광피부의 포인트는 매끈한 피부결과 수분을 머금은 듯 촉촉한 피부표현이므로, 수분을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기초단계에서 유분감이 있는 에센스나, 페이셜오일을 소량 섞어 사용해주는 것이 좋다.

베이스의 질감은 되도록 가볍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피부톤에 맞는 파운데이션을 전체적으로 얇게 펴 바르는데, 은은한 광택효과를 위해 미세한 펄이 들어간 베이스제품을 섞어서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베이스 후 무결점피부표현을 위해 컨실러로 잡티나 다크서클을 꼼꼼하게 커버한다. 컨실러로 인한 경계선이 생기지 않도록 톡톡 두드리면서 발라주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 수분감 있는 파우더팩트를 이용해 가볍게 터치해주면 물광피부가 완성된다.

▲ 손끝 하나 차이로 반짝반짝 빛나게 ‘글리터메이크업’

파티메이크업 하면 제일 처음 떠오르는 것이 바로 펄메이크업이다.

올 연말 파티에서는 골드펄의 글리터를 이용해 조명아래에서 화려하면서도 은은하게 반짝이는 눈매를 표현해보자.

우선 베이지톤의 크림타입 펄쉐도우를 눈두덩에 넓게 펴 발라주고, 글리터를 바를 눈의 앞쪽 꼬리부분과 눈 밑 애교살 부위에도 얇게 발라준다. 크림타입의 쉐도우가 글리터의 표현력, 지속력을 높여주고 가루날림을 최소화 해주는 역할을 한다.

베이스메이크업이 끝났으면 깊이 있는 눈매를 위해 펄감이 없는 브라운계열의 아이쉐도우를 눈꼬리 부분부터 쌍꺼풀라인의 중간지점까지 그라데이션을 주며 펴 바른다.

이제 하이라이트인 글리터를 얹어줄 차례. 골드펄의 글리터를 쌍꺼풀라인 앞부분, 눈의 앞쪽 꼬리부분, 눈 밑 애교살 앞부분에 얹어주는데, 많은 양을 한꺼번에 하기보다는 소량씩 얹어가며 양조절을 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 단계로 블랙아이라이너를 이용해 눈꼬리를 길게 빼주고 마스카라로 마무리 하면 된다.

립 같은 경우에는 촉촉한 질감의 펄립스틱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여기에 볼륨감 있는 투명한 립글로스까지 덧발라 주면, 화려하면서도 너무 꾸민 티가 나지 않아 자연스러운 글리터메이크업이 완성된다.

▲ 무결점 파티메이크업, 좀 더 오래 유지하려면?

수시로 손거울을 꺼내 화장이 번졌는지 확인하는 것은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니다. 특히 아이메이크업은 가루날림과 번짐 현상이 가장 빈번한 부위인데다, 한번 번진 눈화장은 수정이 쉽지 않다.

이럴 땐 눈화장 직후 아이메이크업 픽서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픽서가 코팅효과를 주어 메이크업이 번지지 않아 보다 안심하고 파티를 즐길 수 있다.

립메이크업을 수정할 때는 면봉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면봉 끝을 이용해 립메이크업 잔여물을 닦아내고 립라인을 정리해주면 처음 화장할 때와 같은 깔끔한 표현이 가능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건조해지는 피부에 틈틈이 수분을 공급해줄 미스트는 필수. 상큼하게 마무리되는 향수는 취기와 열기로 뒤덮인 파티장에서 꼭 필요한 아이템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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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12-30 14:32:47 수정 2011-12-30 14:3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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