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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강남, VIP만을 위한 메뉴 출시

입력 2012-01-02 10:08:51 수정 2012-01-02 10: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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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 앰배서더 강남의 유러피안 레스토랑 ‘더 비스트로’는 PDR (Private Dining Room) 레노베이션 후 재개장을 기념하여 3종류의 VIP 특별 메뉴를 선보인다.

메뉴 A는 ‘까나페’와 ‘훈제 오리와 거위간 테린’을 에피타이저로 제공하며, 메인 요리로는 ‘폰즈 소스의 참치구이’와 ‘흑돼지 콩피와 적양파, 다임향의 탈리아텔레’를 제공한다. 이어 디저트로는 ‘그랑 마니아 향의 차가운 수플레’와 ‘커피’ 그리고 ‘마카롱’이 제공된다.

메뉴 B는 ‘까나페’와 더 비스트로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에피타이저인 ‘폴리네시안 스타일 참치 타르타르’ 그리고 ‘지중해의 풍미가 담긴 농어요리’와 ‘적포도주 소스의 안심과 쇠고기 뽈살 라비올리’가 메인 요리로 제공된다. 후식으로는 ‘헤이즐넛 쵸코 무스’와 커피 그리고 마카롱이 선사된다.

메뉴 C는 ‘까나페’와 ‘아스파라거스와 게살 샤르트뢰즈’가 에피타이저로 제공되며, ‘셰프의 스톡으로 익혀낸 관자 김치 파슬’이 첫째 메인요리로, ‘탄두리 스파이스로 맛을 낸 송아지 구이’가 두번째 메인요리로 제공된다. ‘크림과 럼 향을 가미한 바바로와’와 커피 그리고 마카롱이 이어진다.

모든 메뉴는 1인당 88,000원(10% 부가세 별도)이며 선택 가능하다.

미슐렝 레스토랑 출신의 스타셰프 제라드 모지니악은 음식의 맛 뿐 아니라 칼로리 등을 고려해 메뉴를 만들어 체중조절중인 여성 고객도 부담 없이 음식을 즐길 수 있다.

VIP메뉴를 이용할 수 있는 더 비스트로의 PDR룸은 6인 이상 11인 이하의 인원이 수용 가능하다. 상견례, 생일파티와 같은 소규모 가족연, 직장인의 소규모 회식 등으로 유용할 PDR룸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우아한 색상으로 디자인되어 격조 있는 모임에 제격이다.

문의 : 더 비스트로 02)531-6604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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