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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서태지 뛰어 넘는다..최다관객 기록

입력 2012-01-03 13:20:29 수정 2012-01-03 13: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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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25주년 특별공연’(이하 ‘오페라의 유령’)이 공연 실황 사상 최다관객 기록을 눈에 앞두고 있다.

지난 주말까지 전국 관객 32,567명(배급사 기준)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좌석점유율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12월 15일 개봉한 이후 평일에도 1천 명 이상의 관객들이 꾸준히 극장을 찾아 상영관을 확대하기도 했다.

특히 ‘오페라의 유령’이 일반 영화보다 상대적으로 높은 2만원이라는 관람료라는 점을 비추어 보면 더욱 놀라운 성과다.

시간이 지날수록 입소문이 퍼지고 있어 공연실황 작품으로는 최고 관객수를 기록한 ‘서태지밴드 라이브 투어:더 뫼비우스’(34,821명)을 곧 뛰어넘을 전망이다.

금세기 최고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탄생 2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무대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특별공연’은 12월 15일 전국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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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03 13:20:29 수정 2012-01-03 13: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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