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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폰으로 출력 가능한 프린터 출시

입력 2012-01-03 14:56:58 수정 2012-01-03 14: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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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레이저 프린터 점유율 1위의 삼성전자가 개인과 소호(SOHO) 고객을 대상으로 분당 20매를 출력하는 모노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 신제품 ‘ML-2160’, ‘SCX-3400’ 시리즈를 3일 출시했다.

‘ML-2160’, ‘SCX-3400’ 시리즈의 와이어리스 모델은 제품에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를 내장, 앱 스토어에서 '삼성 모바일 프린팅' 애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 태블릿 등의 스마트 기기에 다운받으면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곳에서도 출력과 스캔 작업이 가능하다.

이번 신제품은 제품 설치부터 출력까지 복잡한 단계를 간소화 해 사용자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삼성 이지 프린터 매니저'를 통해 1단계 만에 손쉽게 설치할 수 있으며, 와이어리스 모델도 10분에 달하는 설치 시간을 2분 가량으로 줄였다.

ML-2160 시리즈 프린터 제품은 화이트·세피아·블루 세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복사·스캔·팩스 기능까지 가능한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3400 시리즈는 고성능 433MHz CPU와 64GB 메모리를 탑재해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또 인쇄 전 제품 전면에 위치한 원터치 에코 버튼을 누르면 양면 인쇄 또는 한 장에 여러 면 인쇄가 적용돼 용지를 절감할 수 있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프린터 전략마케팅팀장 은주상 전무는 "기본적인 성능 외에도 사용자 편리성, 감각적인 디자인, 친환경을 중시하는 개인, 소호 고객에게 적합한 제품" 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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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03 14:56:58 수정 2012-01-03 14: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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