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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 만기 시 전액 환급 ‘운전자보험’ 출시

입력 2012-01-03 16:20:49 수정 2012-01-03 16: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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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손해보험은 보험 만기 시 납입했던 보험료를 100% 돌려받을 수 있는 운전자보험 ‘LIG행복한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

‘LIG행복한운전자보험’은 변동금리 대신 3.75%부터 최고 4%의 고정금리를 적용해, 보험 가입기간이 끝나는 시점에서 납입했던 보험료 전액을 그대로 돌려받을 수 있도록 한 상품이다. 만기 시 기본계약 가입금액의 10% 해당 액수를 정액으로 환급해주는 만기정액 환급형 설계도 가능하다.

또한 운전 중 사고로 구속되거나 검찰에 공소제기된 경우, 변호사 선임비용을 최대 500만원 범위 내에서 실손 보장한다.(단, 약식기소 제외)

더불어 피해자가 사망하거나 부상을 당해 합의가 필요한 경우, 진단 정도에 따라 최고 3천만 원의 합의금을 지원하며, 확정 판결된 벌금형에 대해서도 최대 2천만 원까지 보장 받을 수 있다. (상해입원일당, 상해수술비, 골절화상진단비 등 운전 중이 아닌 일상생활 속 위험까지도 함께 보장 가능)

택시나 대리운전, 버스, 화물차 등 영업용 차량 운전자의 경우도 변호사 선임비용과 벌금, 교통사고처리보장은 물론 운전면허 정지나 취소에 따르는 비용 손해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3~10년 만기로 가입할 때 5인 이상 단체 가입 시에는 1%의 보험료 할인도 제공한다.

LIG손해보험 장기상품팀 이강복 팀장은 “금리변동에 관계없이 가입 당시 예정된 만기환급금을 그대로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운전 중 비용손해 보장은 물론, 자녀 대학 입학금이나 결혼비용 등 목적 자금 마련에도 유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 기자 (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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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03 16:20:49 수정 2012-01-03 16: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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