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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銀, 기업 맞춤형 ‘인-하우스 뱅킹플러스’ 출시

입력 2012-01-04 09:12:47 수정 2012-01-04 09: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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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기존의 기업 맞춤형의 자금관리 서비스인 ‘인-하우스 뱅킹’을 대폭 개편한‘인-하우스 뱅킹플러스’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인-하우스 뱅킹플러스’는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기업 환경에 발맞추어 본·지사·관계사 자금관리 서비스의 확대 제공과 동시에 글로벌 기업, 대기업 및 중견기업의 내부회계시스템(ERP)과 연계한 기업 통합자금관리 시스템이다.

주요 제공 서비스로는 ▲ 국내·외 금융정보와 외환은행 국내·외 금융거래를 통합한 글로벌 자금관리 서비스 ▲ 국내·외 지사/관계사 자금 흐름 모니터링, 본사 결재 및 집행 등 글로벌 관계사 서비스 등으로 구분된다.

또한 ▲ 기업의 다양한 자금관리 환경의 수용을 위한 인터넷뱅킹, 펌뱅킹, 글로벌뱅킹 통합 ▲ 기업/담당자/업무별 통제기능 부여로 자금관리 업무에 수반되어온 운영 위험 제거 ▲ 개별 기업내부시스템(ERP, MIS, Groupware 등)과 상호 연계할 수 있는 모듈화 된 플랫폼 ▲ 외국인 관리자(CFO/CEO)를 위한 다국어 버전 지원 등이 가능하다.

외환은행 e-Business사업부 관계자는 “현 글로벌 기업환경에서 일반 범용서비스로는 해결할 수 없는 개별기업의 니즈가 지속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번 출시된 ‘인-하우스 뱅킹플러스’은 이러한 개별 기업의 다양한 서비스 요구에 부흥하는 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이다”라며 이번 상품 출시의 의미를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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