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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영어, 두 마리 토끼를 잡자!

입력 2012-01-05 11:15:46 수정 2012-01-05 11: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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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전문기업 더존E&H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음악&피아노 교육 프로그램 ‘뮤직큐(MusIQ) 영문판’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뮤직큐 영문판’은 한글판의 선행 발매 이후,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출시 요청과 기대 수요의 증가에 따라 이루어졌다. 겨울방학을 맞이해 새롭게 출시되는 ‘뮤직큐 영문판’은 음악교육과 함께 영어학습을 병행할 수 있는 장점을 갖추었다.

뮤직큐는 전통 피아노 교육과 달리 보고 들으면서 학습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베토벤, 모차르트 등 18명의 음악가 캐릭터가 주도하는 1:1 쌍방향 레슨환경은 오프라인 교육환경에서 접할 수 없었던 심도 있는 학습이 가능하다.

뮤직큐는 피아노 연주와 음악감상을 통한 좌뇌와 우뇌의 고른 발달효과와 종합적인 학습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개발됐다.

특히, 언어발달과정에 따라 모든 수업에 실제 원어민 성우의 정확한 발음과 음성 학습가이드를 적용해 모국어를 배우듯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학습진도에 따라 사용되는 영어 어휘의 개수와 난이도를 단계별로 확대 적용하여 언어학습의 폭을 넓혔다.

캐나다 어드벤투스에서 개발한 뮤직큐는 이미 미국, 영국, 일본, 인도 등 전 세계의 가정과 학교에 폭 넓게 보급돼 사용하고 있는 음악&피아노 교육전문 프로그램이다. 학습자의 수준과 연령에 따라 어린이 음악여행(Children’s Music Journey), 피아노 스위트 프리미어(Piano Suite Premier), 청음훈련(Ear Training Coach) 3가지 프로그램의 선택 학습이 가능하다.

컴퓨터를 활용한 음악&피아노전문 교육프로그램 뮤직큐는 기초부터 상급수준의 연주와 작곡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가정에서 쉽고 재미있게 홈스쿨링 학습이 가능하다.

또한, 원활한 수업진행을 위해 별도로 마련된 레슨플랜은 수업계획의 수립부터 평가와 복습까지 다양한 활동 가이드를 수록해 온·오프라인 연계학습이 가능하도록 했다.

더존E&H는 ‘뮤직큐 영문판’ 출시를 통해 겨울방학 동안 IQ와 EQ의 발달과 더불어 영어 학습까지 가능한 통합교육 프로그램을 모색 중인 학부모들에게 대중적인 확산과 보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더존E&H는 ‘뮤직큐 영문판’ 출시에 따라 선택적 구입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패키지 구성을 마련했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기초음악교육이 가능한 ‘어린이 음악교육 패키지’, 피아노 연주와 작곡까지 가능한 ‘피아노 독학 패키지’ 그리고 전체 구성으로 이루어진 ‘딜럭스 패키지’가 있으며, 개별 소프트웨어 구매도 가능하다.

‘뮤직큐 영문판’의 구입정보 및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뮤직큐 공식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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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05 11:15:46 수정 2012-01-05 11: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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