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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3천만 원짜리 마이너스 통장 사용”

입력 2012-01-05 14:59:22 수정 2012-01-05 15: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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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여배우 엄지원이 “내 통장 잔액은 마이너스”라고 깜짝 고백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tvN ‘현장토크쇼 TAXI(이하 택시)’에 출연한 엄지원은 “3천만 원짜리 마이너스 통장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며 MC들을 깜짝 놀라게 한다.

올해로 데뷔 12년차인 엄지원은 “여배우는 돈을 잘 벌거라고 생각하시는데 그렇지 않다.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는 분들이 더 많이 모으더라.”라고 고백한다.

CF와 드라마, 영화에서 두루 활약하는 스타라 돈이 많을 줄 알았다는 MC 이영자의 이야기에도 “언제쯤 마이너스 인생에서 벗어날지 의문”이라고 덧붙이며 본의 아니게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

이날 방송에서 엄지원과 ‘택시’ 제작진은 2012년 새해를 맞아 ‘SUN 보는 날’이라는 콘셉트로 해맞이 여행을 떠난다. 엄지원은 아찔한 첫 키스 경험담에서부터 새해 소망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솔직한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엄지원은 “2012년에는 꼭 결혼하겠다.”고 호언장담해 현재 비밀 연애중인 게 아니냐는 MC들의 의심을 사기도.

그녀는 녹화 후에도 ‘택시’의 2MC와 제작진에게 자필 편지와 함께 의미 있는 선물을 전하며 최고의 게스트다운 면모를 선보였다고 한다.

촬영을 마친 다음날,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생하며 자신을 배려해준 제작진에게 손수 쓴 편지와 함께 손수건 선물을 보내온 것.

tvN ‘현장토크쇼 TAXI' 엄지원 편은 오늘(5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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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05 14:59:22 수정 2012-01-05 15: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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