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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하는 모든 재난이 한번에 닥쳐온다 ‘더 그레이’

입력 2012-01-06 09:19:14 수정 2012-01-06 09: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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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비행기 사고,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설원. 그리고 놈들의 공격까지!

상상하는 모든 재난이 한번에 닥쳐오는 영화 ‘더 그레이’의 포스터가 전격 공개됐다.

‘글래디에이터’, ‘로빈 후드’의 리들리 스콧 감독이 제작을 맡고 ‘테이큰’으로 최고의 액션 스타로 떠오른 리암 니슨이 주연을 맡은 생존 블록버스터 ‘더 그레이’.

이번 작품은 알래스카의 탐사공들을 재난으로부터 보호하는 임무를 맡은 프로페셔널 가드 '오트웨이'(리암 니슨)와 일행들이 집으로 귀향 도중 비행 추락을 하며 벌어지는 생존 블록버스터다.

한치 앞도 분간 할 수 없는 눈보라 속의 설원과 자연의 거대한 위협 그리고 굶주린 야생 늑대까지 상상하는 모든 재난에서 탈출과 함께 반격에 나선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특히 리암 니슨이 맡은 '오트웨이'역은 ‘테이큰’의 전직 프로페셔널 요원 역과 오버랩 되며 극한 재난 상황 속에서 그가 보여줄 반격에 대한 기대감 역시 크게 하고 있다.

과연 리암 니슨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생존 블록버스터 ‘더 그레이’는 오는 2월 16일 상상하는 모든 재난과 함께 그 남자의 반격 속으로 관객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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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06 09:19:14 수정 2012-01-06 09: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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