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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사노바가 사랑한 굴과 샴페인, CLOCK16에서 만나다

입력 2012-01-09 16:39:30 수정 2012-01-09 16: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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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유러피언 레스토랑&바 ‘CLOCK16(클락식스틴)’에서 명품 페리에 주에 샴페인과 함께하는 굴 프로모션 ‘오이스터 위드 샴페인’을 2월 12일까지 선보인다.

추울수록 제 맛이 난다는 굴은 풍부한 영양을 함유해 바다의 우유로 불리며, 특히 칼슘 및 타우린이 풍부해 빈혈 예방에 좋고 칼로리와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탁월하다.

이번에 선사하는 오이스터 스페셜 메뉴는 ‘통영산 생굴과 캐비어’, ‘시금치를 곁들인 굴 그라탕’, ‘까사레치아 파스타’, ‘한우 안심구이와 굴 튀김’ 등 디저트를 포함해 7가지 코스요리로 선보인다. 가격은 9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

‘페리에 주에 그랑 브뤼’와 ‘멈 꼬르동 루즈’ 샴페인 2잔(각 1잔씩)을 곁들일 경우 특별 가격인 3만원(세금 및 봉사료 별도)에 제공한다.

한강 전경이 아름답게 펼쳐지는 ‘CLOCK16’에서 굴 특유의 바다 내음과 페리에 주에 샴페인이 선사하는 사랑의 맛, 그 향연 속으로 빠져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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