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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인강, ‘영어 어려운 중학생 다 모여라’

입력 2012-01-11 15:05:57 수정 2012-01-11 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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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청 인터넷수능방송이 영어 하위권 중학생을 위한 ‘영포자 탈출 집중 특강’을 오픈했다.
이번 ‘영포자 탈출 집중 특강’은 영어 하위권 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4대 영역의 기초와 개념을 완벽하게 짚어줘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실력을 동시에 키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강은 영문법, 영어구문, 영어독해, 영어 말하기/듣기 영역 별로 구성됐다. 또한 각 영역별 2단계 레벨로 강좌가 마련돼 수강생의 취약한 영역이나 실력에 맞게 골라 수강 할 수 있다.

이번 특강에서 영문법, 영어구문 강의를 맡은 강남인강 중등부 유란 강사는 “영포자 탈출 집중 특강은 하위권 학생들의 영어에 대한 기초 실력을 키우는데 초점을 맞춰 강좌를 구성했으며, 특히 영역별로 2개 레벨로 특강을 진행해 자신의 실력에 맞춰 수업을 들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많은 학생들이 이번 특강을 통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남구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강남인강은 수험생과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시키자는 취지로 2004년 6월 개국한 지자체 유일의 수능 및 내신 전문 온라인 교육 사이트다.
지역에 상관없이 가입비 3만원으로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생을 위한 다양한 강좌를 일 년 내내 무제한으로 들을 수 있어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영포자 탈출 집중 특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강남인강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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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1 15:05:57 수정 2012-01-11 15: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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