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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홍콩 1호점 그랜드 오픈

입력 2012-01-11 15:45:42 수정 2012-01-11 15: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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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아름다움의 비법을 담은 화장품 더샘이 홍콩, 베트남을 시작으로 2012년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시작한다.

더샘은 9일 홍콩의 종합쇼핑몰 ‘iSquare mall’ 내에 해외 첫 공식 매장 홍콩 1호점을 정식 오픈했다고 오늘 밝혔다. 일본에서 버라이어티 숍과 홈쇼핑에 진출한 바 있지만 해외에 정식 매장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더샘 홍콩 1호점이 입점한 종합 쇼핑몰 ‘iSquare mall’는 홍콩 제일의 번화가이자 아시아 최대 상권인 침사추이에 위치해 소비자 접근성이 좋은 것이 특징. 매출뿐 아니라 아시아 소비자 반응을 테스트할 수 있어 글로벌 안테나 숍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iSquare mall’ 내에는 한국 뷰티 브랜드들이 다수 밀집되어 있어 한류 뷰티 열풍도 일으킬 전망이다. 더샘 홍콩 1호점은 국내 더샘 매장과 동일한 수준의 제품을 구성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또한 더샘은 홍콩에 이어 베트남 에서도 1호점, 2호점을 개점해 현지에서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더샘 측은 베트남 매장 또한 접근성이 뛰어난 도심에 위치해 향후 방문 고객이 지속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2호점이 입점한 하노이 지역은 대학가인 동시에 쇼핑상점과 오피스 건물이 밀집돼 있어 대학생과 직장인 등 다양한 해외 고객의 눈길을 끌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더샘 이용준 대표는 “더샘은 50년 역사의 한국화장품의 오랜 노하우와 기술력이 결집된 브랜드로서, 우수한 품질력과 차별화된 컨셉으로 국내외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게 됐다”며, “이번 홍콩 및 베트남의 첫 매장 오픈으로 더샘의 해외 진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으며 앞으로 현지 고객들의 구매 성향과 판매 전략의 현지화를 통해 해외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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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1 15:45:42 수정 2012-01-11 15:4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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