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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 방향제 ‘플로리다 리모넨’, 약국 본격 판매

입력 2012-01-11 17:35:21 수정 2012-01-11 17: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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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스원이 100% 천연 오렌지 오일 방향제 ‘플로리다 리모넨’의 약국 판매를 시작한다.

‘플로리다 리모넨’은 오렌지의 주요 산지로 유명한 플로리다에서 재배된 오렌지 껍질에서 오렌지 오일을 추출, 화학적 향료를 첨가하지 않은 천연 오일 방향제다. 방향제 1캔에는 53개의 오렌지 껍질에서 추출한 100% 천연 오렌지 오일이 함유됐으며, 천연 오렌지 오일의 주성분인 D-리모넨은 국내외 오일학회에서 살균 및 항균효과가 입증된 바 있다.

특히 제품은 D-리모넨의 항균 효과로 냄새제거 효과에 탁월해, 차량 내 냄새 제거에 효과 적이며 가정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향이 3달 이상 지속되므로 향이 오래 유지되는 방향제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안성맞춤이며, 사과향과 레몬향 2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50g 6,900원, 100g 13,900원.

불스원은 1월부터 ‘플로리다 리모넨’의 본격적인 약국판매를 시작했으며, 현재 총 12개의 약국에서 제품을 시범 판매 중이다. 앞으로 플로리다 리모넨의 약국판매는 점차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한편, 불스원은 지난 10월, 대웅제약 엠서클을 이용하는 약사 113명을 대상으로 ‘플로리다 리모넨’을 직접 사용하게 한 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90%가 넘는 약사가 ‘플로리다 리모넨’의 천연성분을 인정하며 제품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표했다.

회사 측은 “설문 결과, 94%의 약사가 제품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90%의 약사가 플로리다 리모넨에 첨가된 ‘천연 오렌지 오일과 D-리모넨’ 성분을 신뢰한다고 답했다. 뿐만 아니라, 92%의 약사가 자신의 약국을 방문하는 고객에게 플로리다 리모넨을 추천 할 의향이 있다고 대답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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