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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가이드북 Story M '타이페이‘ 편 출간

입력 2012-01-16 12:27:02 수정 2012-01-16 1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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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가 직접 제작하고 판매하는 가이드북인 스토리 엠(Story M) ‘타이페이’ 편이 출간됐다.

타이완의 수도인 타이페이는 다채로운 문화가 가득한 도시로 개별 여행객들의 방문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에 발맞춰 낯선 도시에서 여행객들의 눈과 발이 되어 주고자 가이드북을 출간했다.

이번 가이드북은 상해, 푸켓, 도쿄, 사이판, 그리고 지난번 발리에 이어 여섯 편째로 제작됐다. 총 129페이지로 이뤄졌으며 기본적인 도시 정보를 비롯해 테마별 여행안내와 지역 내의 다양한 축제 및 행사, 지역별 관광지 소개까지 모두 엮여있다.

특히 전문 작가가 직접 경험하고 쓴 것이며 모든 자료가 최신 업데이트 판이라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

Story M ‘타이페이’ 편은 전국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며, 모두투어를 통해 타이페이 자유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에게는 무료로 제공한다.

한편, 모두투어는 이번 가이드북 출간을 기념해 오늘 16일부터 5일간 SNS 이벤트를 펼친다. 네이버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에서 모두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네 곳의 모두투어 공식 SNS에 접속해 타이페이 내의 가고 싶은 곳과 그 이유를 남기면 된다.

자유로운 형식으로 남기면 되고 다가오는 25일 추첨을 통해 각각 25명(총 100명)에게 선물을 제공한다. 모두투어 타이페이 가이드북뿐만 아니라 다이어리, 탁상용 달력,벽걸이 달력까지 모두 한 번에 받을 수 있다.

또한, 현재 서점에서는 Story M 타이페이와 사이판, 발리 가이드북을 판매 중이며 한 권의 가이드북을 구매할 시에는 1+1 행사로 도쿄, 상하이, 푸켓 가이드북 중 한 권을 함께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모두투어 홍보마케팅팀 남수현 팀장은 "모두투어는 자유여행객들의 지속적인 증가에 발맞춰 자유여행하기 좋은 지역과 인기 자유여행지역을 뽑아 2010년부터 가이드북을 제작, 발행해 왔으며 작년 여름부터는 서점 판매도 시작했다"며 "한 권의 가이드북에 자유 여행 시 꼭 필요한 유익한 정보부터 세부정보까지 담아냈으며, 실제로 가이드 없이도 충분히 자유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가이드북 제작, 발행의 목표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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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6 12:27:02 수정 2012-01-16 1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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