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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피, 쇼핑몰 속 이불 ‘만져보고 구매하세요’

입력 2012-01-16 17:02:09 수정 2012-01-16 17: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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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일과 가사 때문에 쇼핑 나갈 여유조차 없는 워킹맘들은 주로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가정용품을 구매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불의 경우, 직접 물건을 보고 구매하는 것이 아니므로 이불 원단의 감촉이나 솜을 직접 눈으로 확인해볼 수 없어 불안하다.

물론 대다수의 쇼핑몰이 이런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 사이즈, 소재 등을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지만 고객이 받아들이는 정보는 한계가 있다.

이에 항알러지 전문 기업 더블유피는 ‘직접 체험하지 못 한다’는 인터넷 이불쇼핑몰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항알러지 이불 ‘알레르겐버스터’의 원단 및 이불솜 샘플을 무료 배송해주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불 샘플의 비용은 무료이며, 배송료 또한 없다. 더블유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더블유피 관계자는 “기존 온라인 쇼핑몰이 많은 제품을 판매하면서도 고객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 점을 개선해, 고객 입장에서 합리적으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알레르겐버스터 침구는 비교하면 할수록 우위를 드러낸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알레르겐버스터 제품의 항알레르겐 기능 정보를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블유피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알레르겐버스터 침구세트를 특별한 가격에 제공하는 세일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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