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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여자들이 온다, 여심 자극 미드 대방출!

입력 2012-01-17 09:55:47 수정 2012-01-17 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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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힐을 신고 도심을 누비는 여형사와 자신만의 인생을 즐기는 현역군인의 아내들이 안방극장을 찾는다.

여성영화채널 씨네프는 오는 18일 밤 8시부터 여형사의 스타일리시한 수사극 ‘시티헌터 제시카 킹’을, 드라마큐브에서는 29일 오후 3시 직업군인 아내들의 주부상을 제시한 미드 ‘나는 군인과 결혼했다-WIFE’ 시즌2를 각각 방송한다.

먼저 ‘시티헌터 제시카 킹’은 누구보다 뛰어난 감각을 지니고 패셔너블한 수사를 추구하는 강력반 여형사 제시카 킹이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늘 하이힐을 고집한 채 현장을 누비는 특이한 그녀는 사건의 중요한 증거나 용의자의 범행동기를 마법처럼 잡아낸다. 뛰어난 패션감각만큼 월등한 안목으로 사건을 처리해나가는 여형사의 유쾌한 수사극은 신선한 재미를 선사하는 경찰드라마다.

씨네프 담당자는 “치밀하게 스토리가 전개되는 수사극에 미녀 형사의 패션감각이 더해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색다른 시리즈”라고 밝혔다. 매주 수요일 밤 8시에 방송된다.

또한, 인생을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주부들의 모습을 각양각색으로 그린 미드 ‘나는 군인과 결혼했다-WIFE’ 시즌2도 놓칠 수 없다.

시즌1에서 현숙한 현모양처였던 드니스는 오토바이를 즐기게 돼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철부지 아내 록시는 술집을 경영하는 여성 오너로 변신한다.

또한, 군 기지 내 라디오 방송 DJ를 맡으며 주부들의 속을 시원하게 해 주는 입담을 선보였던 파멜라는 대도시의 라디오 방송국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게 되는 등 보다 화려해진 주부들의 인생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나는 군인과 결혼했다-WIFE' 시즌 2는 드라마큐브를 통해 29일 오후 3시에 국내 첫 방송한다. 이번 시즌은 직업군인 아내인 네 명의 여자들이 새로운 인생에 뛰어드는 에피소드로 중무장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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