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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마을, ‘설 제수용품’ 최대 32% 할인 판매

입력 2012-01-17 11:44:27 수정 2012-01-17 12: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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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의 명절,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제수용품 구입을 위해 지출을 계획해야 하지만, 하루가 다르게 오르는 물가 소식에 장을 보러 나가기 두렵기만 하다.

이에 친환경 브랜드 초록마을은 소비자 부담을 해소하고자 오는 22일까지 ‘제수용품 특별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310여 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열리며, 소비자 요구가 반영된 60개 품목을 엄선해 최대 32%까지 할인 판매한다.

특히 바쁜 시간을 쪼개어 장보기 어려운 주부들을 위해 ‘우리가족 떡국 만들기’, ‘제수용 나물 모음’, ‘산적 및 전부치기 재료 모음’ 등 상차림을 위한 특별 구성 패키지를 마련했다.

‘우리 가족 떡국 만들기’, ‘산적 및 전부치기 재료’는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으며, ‘제수용 나물 모음’은 품목별로 10~32%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지난 추석 때 가족들 건강 간식으로 큰 인기를 모았던 우리밀 약과, 무색소 전통한과 등도 제수용품 특별할인 가격으로 판매된다.

초록마을 마케팅본부 한정택 본부장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설 제수용품이니 만큼, 가격은 물론 안정성까지 꼼꼼하게 비교한 뒤 알뜰하게 구입하는 합리적인 소비가 필요하다”며, “초록마을의 ‘친환경 유기농 설 제수용품 특별전’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설 명절이 더욱 건강하고 풍요로워지길 고대한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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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7 11:44:27 수정 2012-01-17 12: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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