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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익스프레스 전미 투어, 영화로도 제작된다

입력 2012-01-18 11:59:12 수정 2012-01-18 12: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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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밴드 갤럭시 익스프레스가 오는 3월 미국 순회공연을 한다. 이들은 오는 3월 6일 미국으로 출국해 8일부터 11일까지 텍사스주 덴턴에서 열리는 음악축제에 참가하는 것.

덴턴 축제에 이어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영화음악 축제 SXSW(South by Southwest)에 참여한 뒤 텍사스, 아칸소, 루이지애나 등 주요 도시를 돌며 라이브 공연을 펼친다.

이번 미국 투어를 통해 ‘갤럭시 익스프레스표’ 시끌벅적한 로큰롤을 전 세계에 전파하는 것이 목표라고.

화려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갤럭시 익스프레스는 2006년 결성됐다. 전염성 강한 개러지 록, 펑크, 사이키델릭 사운드를 촘촘하게 엮어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이번 전미 투어는 영화로도 제작된다. 갤럭시 익스프레스를 주인공으로 한 음악 다큐멘터리 ‘반드시 크게 들을 것’의 백승호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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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8 11:59:12 수정 2012-01-18 12: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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