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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학교 ‘패션왕’을 위한 특별한 선물!

입력 2012-01-18 15:16:18 수정 2012-01-18 15: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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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의 대 명절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새로운 한 해가 시작하고 맞이하는 첫 명절인 만큼 누구나 특별하고 의미 있는 선물을 위한 고민을 하기 마련이다.

특히 신학기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실용적이며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아이템은 더 없이 좋은 설맞이 선물이 될 것이다.

▲ 2012년에도 계속될 트렌드_백팩


설맞이 선물로 각광을 받고 있는 백팩은 다가오는 신학기를 미리 준비할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아이템이다. 올해도 변함없는 트렌드 아이템 일 순위로 항상 가지고 다니는 필수품인 동시에 멋진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컨버스에서 새롭게 선보인 모노백은 심플한 디자인과 경쾌한 컬러가 돋보인다. 대비되는 색상을 배열하고 다른 소재를 패치함으로써 멋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이다.

2012년에도 계속될 아웃도어 트렌드를 반영하고 톡톡 튀는 팝 컬러를 믹스하여 산뜻한 포인트 연출 또한 가능하다. 무엇보다 가벼운 소재를 사용하여 어깨에 부담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으며 어깨와 등에 무리가 덜 가도록 어깨끈의 견고한 디자인에서 섬세함을 느낄 수 있다.

▲ 신년의 화사함을 더해줄 컬러 아이템

신년, 새로운 시작을 위해 자신을 가장 빛나게 하는 자신만의 컬러로 새해 힘찬 첫걸음을 시작해보자. 새해 밝은 분위기를 한껏 업그레이드 시켜줄 화사한 컬러 아이템은 패션에 민감하고 트렌디한 학생들에게 그들만의 개성을 표현해줄 기억에 남는 설맞이 선물이 될 것이 분명하다.


컨버스에서는 이를 충족시켜주듯 화사하고 다채로운 컬러가 돋보이는 모노크롬을 선보였다.
지난 시즌 큰 사랑을 받으며 올 시즌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컨버스 모노크롬은 시작하는 한 해를 다짐하기 위한 가벼운 발걸음을 선사해주 듯 산뜻한 비비드한 컬러가 눈길을 끈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변함없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컨버스 척 테일러의 변형으로, 갑피와 앞코의 컬러가 연결되어 아웃솔과 대비되는 색감이 돋보인다.

기존에 잘 볼 수 없었던 강렬하고 화려한 민트, 핑크, 오렌지, 옐로우, 네온 그린 컬러의 과감한 구성으로 출시됐으며, 톡톡 튀는 개성 있는 설날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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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8 15:16:18 수정 2012-01-18 15: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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