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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의 빛, 그리고 감동..‘부산국제음악제’ 2월 열려

입력 2012-01-19 10:02:17 수정 2012-01-19 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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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부산국제음악제가 열린다. 오는 2월 2일부터 9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음악제는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패기와 관록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부문의 국내외 명연주자 15인과 보로메오 콰르텟, 부산심포니오케스트라 등 100여명의 음악가가 참가하여 7개의 음악회와 매스터 클래스, 전공학생들을 위한 뮤직아카데미를 개최해 ‘클래식 음악의 빛, 그리고 감동’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된다.

부산국제음악제는 2005년부터 7년간 세계적 음악가들의 연주를 만끽할 수 있는 명품음악축제로서 음악 팬, 시민들의 호평을 받아내며 국내 최장수 민간주도의 국제음악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올해 7회째를 맞는 부산국제음악제는 세계 정상의 연주자가 초청돼 음악회를 열고 음악전공자를 위한 뮤직아카데미도 함께 준비돼 있다. 세계적 앙상블의 즐거움을 누리고 음악 전공자들에게는 도전정신과 열정을 선사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부산국제음악제에는 첼리스트 정명화, 피아니스트 세르게이 바바얀 등이 참여하며 부산문화회관, 신세계문화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린다.

문의:051-740-5833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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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19 10:02:17 수정 2012-01-19 10: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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