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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이비물티슈 ‘포이달’ 사전예약 개시

입력 2012-01-25 10:33:16 수정 2012-01-25 10:3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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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앤라이프는 1월 25일부터 베이비물티슈 ‘포이달(feudal)’의 사전예약판매를 실시한다.

브이앤라이프가 독일에서 직수입하는 로얄 베이비물티슈 ‘포이달’은 유럽 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는 물티슈 제조그룹 독일의 알바드(Albaad)사의 대표적인 제품이다.

‘포이달’은 독일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 무자극, 무독성, 무알레르기 인증을 받았으며, KBS소비자고발 프로그램에서 사회적인 문제가 되었던 MIC(메칠이소치아졸리논)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다.

또한 제품은 한 겹 포장지를 사용하는 국내 제품과 달리 두 겹 포장지를 사용해 수분증발을 막아준다. 물을 이용한 직조기술로 만들어진 스펀레이스 원단은 부드러우면서도 신축성이 강하다. 카모마일 꽃 추출물을 함유해 보습과 pH 진정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

회사 측은 “2월 초 공식 런칭 이후 대형할인점, 슈퍼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었으나, 국내 물티슈의 유해성 논란 이후,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을 애타게 찾고 있던 소비자들의 전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에 따라 포이달의 온라인 사전예약을 시작, 전국 대형 마트 및 슈퍼, 온라인 쇼핑 사이트 등으로 확대 판매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포이달 사전예약은 브이앤라이프 본사홈페이지(www.vandlife.com)에서 가능하며, 사전예약 시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제품 수령은 2월 10일 이전에 받아 볼 수 있다.

브이앤라이프는 “2012년 연초 가장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급부상한 로얄 베이비물티슈 ‘포이달’은 건강한 아이를 키우는 안전한 선진생활 문화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브이앤라이프는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의 외손녀인 장선윤(41) 씨와 남편 양성욱 대표(44)가 함께 유통업 진출을 위해 설립한 생활문화전문기업이다. 독일 알바드사의 베이비물티슈 ‘포이달’의 아시아 지역 독점판매권 확보 및 판매를 담당하며, 생리대를 비롯한 여성용 위생용품도 내놓을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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