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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인맥확장 ‘친구의 인맥을 공유하라’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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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인맥확장 ‘친구의 인맥을 공유하라’

입력 2012-01-25 10:33:51 수정 2012-01-25 10: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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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가 가장 선호하는 인맥확장 방법은 친구의 인맥을 공유하는 것이며, 효율적이라 생각하는 인맥관리 방법은 직접적인 만남인 것으로 조사됐다.

프리미엄 취업포털 커리어가 잡지 쎄씨와 함께 자사 20대 구직자 및 대학생 221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가장 선호하는 인맥확장 스타일로 24.9%가 ‘친구의 인맥을 공유한다’를 선택했다.

이어 ‘관심사와 관련된 동호회 활동’ 19.5%, ‘스터디나 파티 봉사활동 등 인맥을 넓힐만한 모임’ 19.0%, ‘개인블로그·홈페이지나 SNS관리’ 18.5%, ‘교수님 및 선·후배 관련 학과 활동’ 18.1% 순이었다.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하는 인맥관리 방법은 ‘직접 만나서 식사하기’가 40.7%를 차지했다. ‘자주 문자 보내기’ 30.3% ‘잠깐이라도 직접 통화하기’ 27.1% ‘이메일 쓰기’는 1.4% 였다.

SNS로 형성된 인맥이 실제 사회생활에도 적용한 사례로는 42.5%가 ‘SNS는 정보나 의견을 얻는 통로 정도로 활용하는 것이 제일이다’를 꼽았다. 다음으로 ‘실질적으로 오프라인 인맥으로 이어졌으나 이내 연락이 뜸해졌으니 실패 쪽에 가깝다’ 26.7% ‘오프라인 모임은 끊겼지만 이후 한두 명 정도 계속 연락하는 친구를 얻었다’ 21.3% ‘24시간 언제든지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그 어떤 인맥보다 끈끈한 관계로 발전했다’ 9.5% 순이었다.

인맥을 통해 구직활동에 성공해 본 횟수는 ‘없다’가 59.3%로 가장 많았다. ‘1번’ 27.1%, ‘3~5번’ 9.5%, ‘대부분 인맥을 통해 구직했다’는 4.1%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 기자 (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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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5 10:33:51 수정 2012-01-25 10: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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