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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철 ‘보양 외식’이 뜬다

입력 2012-01-26 09:52:13 수정 2012-01-26 1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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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영하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외식업계에서는 보양에 좋은 재료를 사용한 메뉴들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나섰다.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맛있는 ‘보양식’을 소개한다.


▲ 따뜻한 발열음식 ‘마늘’

마늘은 알리신, 아연, 셀레늄과 비타민B1이 풍부해 피로회복 및 원기충전에 효과 있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마늘은 따뜻한 발열음식이므로 추운 겨울에 섭취하면 좋다.

버거킹에서 최근 선보인 ‘숯불 그릴드 갈릭 와퍼’는 불에 직접 구운 100% 순 쇠고기 패티와 향긋한 숯불향이 살아있는 소스, 구운 마늘과 양상추, 토마토, 양파 등 신선한 재료가 다양하고 풍성하게 담긴 버거다. 구운 마늘로 고소한 맛을 살려 마늘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쉽게 먹을 수 있다.

▲ 보양 대표 음식 ‘홍삼’

홍삼은 원기 회복, 면역력 증강, 자양 강장 등에 도움이 돼 건강기능식품 업계에서 압도적으로 사랑 받고 있는 식품이다.

카페 네스카페 ‘홍삼라떼’는 면역력 증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홍삼을 우유와 함께 블렌딩해 크리미하게 즐길 수 있는 메뉴다. 평소 커피를 즐겨 마시지 않는 사람이나 홍삼 섭취를 어려워하는 사람들도 쉽게 즐길 수 있다.


▲ 항산화 식품 ‘블랙푸드’

블랙푸드는 노화를 억제하고 암을 예방하며 자외선의 피해를 막아주고 시력도 보호해준다. 특히 블랙푸드 속 검은색을 내는 안토시아닌은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 항산화 성분으로 노화를 막고 신체기능을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브레댄코의 ‘검은곡물라떼’는 항산화 기능과 노화방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흑미와 다이어트와 피부미용에 좋은 검은콩을 사용해 만들었다. 흑미, 검은콩 등 블랙푸드와 함께 아몬드를 넣어 고소한 맛이 특징이며, 쌀쌀한 계절에 건강을 위한 영양 보충으로 제격이다.

▲ 10대 슈퍼푸드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될 만큼 탁월한 효능을 인정받고 있다. 블루베리에 많이 포함된 안토시아닌은 시력을 회복하고 눈의 피로를 풀어준다고 알려져 있으며, 항산화 성분 함량도 높아 감기예방에도 좋다.

파리바게뜨의 ‘겨울 블루베리치즈’ 케이크는 블루베리가 샌드된 블루베리 스펀지케이크에 요거트치즈크림으로 마무리한 제품이다. 상큼한 블루베리와 부드러운 요거트 치즈 크림이 어우러져 산뜻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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